말이 필요없다. 지금 힙합을 하고싶은지 아이돌을 하고싶은건지 도저히 감도 잡히지 않는다. 비오, 본인만의 스타일이라 해석해보려해도 릴스만 내려보아도 나올만한 뻔한 비트, 고등학생이 쓴거같은 가사 수준까지 그냥 장르 불분명의 문제가 아니라 음악 자체로도 그다지 좋은 평을 받긴 어려울것같다.
앨범으로써 평가를 해보려 해도 이 앨범에선 말하고 싶은바, 앨범의 컨셉, 서사나 스토리텔링, 이것들중 아무것도 느낄수가 없었다. 앨범이라 칭하기 보단 멜론차트 탑100 랜덤곡 7개 모음집을 듣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는게 훨씬 정확할것같다.
그나마 나은 점이라면 대중성과 앨범 마케팅 하나만큼은 기가막히게 잘 챙겼다는 점과 그리고 첫 트랙 브런치의 피처링 파트들은 꽤나 들어줄만 했다는 것이다.
앨범으로써 평가를 해보려 해도 이 앨범에선 말하고 싶은바, 앨범의 컨셉, 서사나 스토리텔링, 이것들중 아무것도 느낄수가 없었다. 앨범이라 칭하기 보단 멜론차트 탑100 랜덤곡 7개 모음집을 듣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는게 훨씬 정확할것같다.
그나마 나은 점이라면 대중성과 앨범 마케팅 하나만큼은 기가막히게 잘 챙겼다는 점과 그리고 첫 트랙 브런치의 피처링 파트들은 꽤나 들어줄만 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