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는 다시 한 번 K-pop을 뒤집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How Sweet] 에서는
마이애미 베이스, 시티팝을 뉴진스만의 음악으로
재해석 하였습니다.
이 청량함을 다시 한 번 더 느낄수 있을까요?
"이 K-pop 아이돌은 보컬 수준도 다릅니다"
특히 1번 트랙 How Sweet과
2번 트랙 Bubble Gum에서 하니의 애드립은
우리의 뇌속에서 계속 멤돌게 합니다.
장르자체를 뉴진스, 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